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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익명 2012.08.14 15:22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최지혜 2012.04.11 20:24

    가끔 과장님 생각을 해요. 제가 잘못했었던 걸 알아요(지금도 어리지만 그 땐 정말 많이 어렸었으니까요). 내내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싶었었는데 못 했어요. 죄송해요 과장님. 그래도 저한테는 좋은 과장님이셨는데. 잘 지내시죠? 보고 싶어요.
    답변

    • 프로필사진 BlogIcon 하와이안걸 2012.07.13 16:42 신고

      지혜씨 안녕? 잘 지냈어요? 놀랍게도 이 글을 오늘에야 발견. 워낙 한적한 사이트라 방명록에 글이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네. 댓글 늦어서 미안해요.
      뭐... 옛날 이야기고, 당시 나도 잘한게 없었으니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여전히 회사 생활은 너무 벅차서, 비슷한 실망을 계속 주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 나이에도 그래요.
      이런 글 남기기 힘들었을텐데 용기 내줘서 고맙구. 어떻게 변해있을지 어떤일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