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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다정한 박수

by 하와이안걸 2020. 11. 2.

 

이질적인 UI에 정을 못 붙이며

충전만 빵빵하게 해 놓았던 나의 핏빗.

걷기 운동을 시작하면서

그는 나의 다정한 만보기가 되어주었다.

 

 

 

 

 

"주인님! 오늘도 만보를 걸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뿜빠뿜빠 뿜빠라밤빠"

 

 

 

 

 

 

"어서 들어가서 쉬세요! 주인님!"

 

 

 

 

 

 

 

 

 

 

 

 

발바닥 통증으로 잠시 쉬는 중 (끄응)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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