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을 걷고/나만웃김주의43

꿈의 빙고 이사간 집 근처 상가를 걷다가 말이야. 대단한 걸 봐버렸지 뭐야. 뭐랄까. 이것은 너무나 김팀이 꿈꾸는 빙고게임 같은 것. 아쉽게도 저녁에는 삼겹살만 파는 것 같아서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근처를 지날 때면 자꾸 확인하고 싶어짐. 제육볶음과 제육불고기 차이 좀 알려주실 분 이젠 정말 끝. 2021. 10. 7.
저는 전띄요! 오랜만에 사당역에서 저녁을 먹겠다고 돌아다니다가 정신이 번쩍 드는 간판을 발견. 뜻이야 무엇이든 포인트는 반말 ㅋㅋㅋㅋㅋ 손톱을 바라봅니다... 이젠 정말 끝. 2021. 8. 6.
멈추고 싶다! 이가네 떡볶이를 맛보기 위해 부평깡통시장을 찾아 이 골목 저 골목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어묵 가게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고 그 많은 가게에서 맛보고 가라 외치는 바람에 혼이 나갈 지경이었다. 이젠 정말 끝. 2021. 6. 21.
화순에서... 여수에서 나주를 향해 달리고 있었어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39241&cid=40942&categoryId=39201 계소리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에 있는 리이다. 마을 안에 화순천이 흐르고 몇몇의 산지가 있다. 계소리란 지명은 계량마을의 계(桂)자와 소곡마을의 소(所)자를 각각 취하여 지은 것이다. 자연마을로 terms.naver.com 계수나무 계(桂), 바 소(所) 고인돌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젠 정말 끝. 2021. 5. 31.
대체 어떤 조상이 어떤 조상님이시길래 가라아게를 찾으시는지... 남편이 저 마트에 취업한걸까 잠시 의심해 봅니다. 합리적 의심.이젠 정말 끝. 2021. 2. 1.
너와 나의 유대감 작년 말부터 강남 모처로 출근 중이다. 처음 만나는 멤버들과 예를 갖추기 위해 점심도 같이 먹고 커피도 같이 사러 골목골목을 후이후이 돌아다니는데 유대감 (紐帶感) [명사]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공통된 느낌. 그래. 중요한 말이야. 좋은 단어를 보았구나. 오늘은 여기서 커피를 살까보아. 대감 (大監) 1. [명사] 민속 무당이 굿할 때에, 집이나 터, 나무, 돌 따위에 붙어 있는 신이나 그 밖의 여러 신을 높여 이르는 말. 2. [명사] 역사 신라 때에, 병부ㆍ시위부ㆍ패강진전 따위에 둔 무관 벼슬. 병부 대감은 아찬 이하, 시위부 대감은 나마 이상 아찬까지, 패강진전 대감은 사지 이상 중아찬까지의 벼슬아치들을 임명하였다. 3. [명사] 역사 조선 시대에, 정이품 이상의 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던 말... 2021.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