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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출장 다녀왔습니다 4 (차가워요 런치런치~)

by 하와이안걸 2020. 11. 10.


hawaiiancouple.com/1718

 

출장 다녀왔습니다 1 (출발과 도착)

아, 제가 아니고요. 남편이 출장으로 50일 동안 독일에 체류했고, 현재 집에서 자가격리 2주 차입니다. 해외 다녀온 사람을 오랜만에 보는데다, 저 역시 난데없는 호텔 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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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다녀왔습니다 2 (눈치껏 주말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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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다녀왔습니다 3 (독일이니까 독일 음식)

hawaiiancouple.tistory.com/1718 출장 다녀왔습니다 1 (출발과 도착) 아, 제가 아니고요. 남편이 출장으로 50일 동안 독일에 체류했고, 현재 자가격리 2주차입니다. 해외 다녀온 사람을 오랜만에 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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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아님주의 #지금아님주의

 

 

 

 

거 샐러드 먹기 딱 좋은 날씨네

 

 

 

 

 

 

 

 

 

 

 

"샐러드라니... 누구시죠?"

 

 

 

 

 

 

 

 

네. 그렇습니다.

어떻게 매번 외식을 하겠습니까.

유로가 아무리 떨어졌다 한들 

달러보다 형님이요, 엔화보다 삼촌인데 말이죠.

주문할 때의 언어 스트레스와 팁 계산은 또 어떻구요.

 

 

 

 

 

 

 

 

 

 

평일엔 그저 거리의 외노자

 

 

 

 

 

 

 

 

 

 

마트로 진격하라!!!

네, 팀장님!!!

 



 

 

 

 

 

골라라!

 

 






 

 

 

 

아니면 떠라!

 

 

 

 

 

 

 

 

 

 

팀장님! 파스타를 찾았어요! (그래 잘했구나)

 

 

 

 

 

 

 

 

 

 

팀장님! 저는 초밥을 찾았어요! (그래 제법이구나)

 

 

 

 

 

 

 

 

 

 

팀장님! 이건 사진과 달라보입니다! (고기가 있으니 OK~)

 

 

 

 

 

 

 

 

 

 

그래서 전 치킨을 골랐습니다! (이건 어디에 있었지? 대답해!)

 

 

 

 

 

 

 

 

 

 

 

팀장님! 모든 게 차갑습니다! (음. 그렇다면 내일은 맥도날드!)

 

 




 

 

 

 

 

 

 

 

 

 

 

 

 

 

 

 

이들이 이렇게 거리의 이터가 된 건

모 회사의 구내식당이 없어진 탓 + 알뜰한 팀원을 만난 덕이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숙소에서 차려주는 저녁밥이 매우 근사하기 때문입니다.

 

 

 

 

 

 

 

 

 

 

 

 

 

 





 

 

 

 

 

 

 

 

 

한인숙소 집밥 퀄리티를 기대하세요. (다음 편에 계속)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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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다녀왔습니다 5 (숙소에서 차려준 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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