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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오늘의 노래

친구가 말하길

by 하와이안걸 2020. 11. 9.

 

 

 

물결 누구야;;;

 






 

 

http://kko.to/sEuXeIFDo

 

친구가 말하길

음악이 필요한 순간, 멜론

m2.melon.com








https://youtu.be/EaBHob2-pMY







아쉬운 별빛 사라지는 걸 
너는 늘 말했었지 
아침이 오는 거라고 



어린 벌레에 세상의 끝도 
너는 늘 말했었지 
나비가 되는 거라고



떨어지는 낙엽 위에 눈물 흘려도
볼 수 있다했지 
이듬해 이른 봄날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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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야간비행 2020.11.10 14:25

    이 노래 은근히 라디오에서 자주 나왔었죠. 갑자기 비트가 빨라지는 부분이 좀 이질적이긴 하지만 그게 또 듣다보면 포인트이기도 하고요. LP 로 샀다가 얼마전에 CD 로 다시 구했는데... 예전에 샀던 LP 들은 지금 다 어디 있으려나요.
    답글

    • 옛날 노래에 오히려 더 이런 대곡 스타일이 많았던 거 같아.
      당시엔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소소한 곡들만 찾아들었는데,
      요즘 들어서 희한하게 이런 곡들만 다시 듣게 되네.

      내 경우는, LP보다 테입이 그렇게 아깝네 ㅠㅠ
      라디오에서 녹음한 전주 잘린 곡들과 콩트, 공개방송... 특히 별밤 잼 콘서트... 이런 것들이 아까워. 흑흑.